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055-933-7463
회원가입
로그인
검색
최신기사
연재·사람
지역
정치경제
사회문화
주장·기고
알림
PDF판보기
게시판
공지사항
신문구독신청
제보/광고문의
광고
황강신문소개
황강신문이지나온길
인사말
황강신문사람들
찾아오시는길
황강신문협동조합
황강문화협동조합
뉴스
HOME
새 것도 좋지만, 재활용도 중요, 빈 공공건물 활용방안 아직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내 관리하고 있는 건물들이 활용방안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합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신청사를 짓고 지난해 7월 이사하면서, 기존 농업기술센터 건물의 사후활용방안을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또, 지난 2023년 4월이후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축산과가 관리하고 있던 삼가브랜드육타운 건물도 여전한 상태이다.이 두 공공건물은 활용방안이 나오지 못하면서 지금은 건물에 위치한 주차장만 활용되고 있다.문제는 이 시설들을 두고 합천군내 실과들이나 지역내 기관 단체들에…
두무산 양수발전소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7년 5월 착공 예정
고용 7,600명 창출, 생산 2조원 유발 기대 2년전 유치 결정되었던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립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착공이 현실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다각적 검토 결과 2026년 1월 정책적, 경제적 면에서 ‘사업 타당성 있음’으로 평가받았다고 지난 1월 22일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반포리 일원에 900MW 규모, 두무산 양수발전소는 …
합천 청년들의 정책 제안과 참여, 아직은 군정 반영 미미한 수준
합천군의 대표적 청년정책으로 볼 수 있는 청년정책네트워크가 2년간의 1기 활동을 끝내고 2기 위원 모집에 나서고 있어 그동안의 활동을 살펴본 결과 아직은 군정에 대한 청년정책 제안은 많았지만 실제 사업화 된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합천군의 추진 의지가 필요해 보인다.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1기 활동으로 청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킹 데이, 청년의 날 행사를 진행해 왔고, 자체적인 분과활동을 통한 논의를 통해 합천군의 청년정책 사업 제안을 해왔다.제안되었던 주요 정책을 살펴보면,…
고향사랑기부 증가세, 답례품도 한 몫, 합천은 돼지고기 선호도 1위
2026년부터 세액공제 확대, 20만 원 기부 시 20만 4,000원 혜택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연말정산 혜택이 높아 일반인들의 소액기부가 늘어나면서 함께 제공되는 답례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까지 선택해서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경남도에서도 고향사랑기부금액의 증가세 원인 중 하나로 답례품을 꼽고 있다.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월 8일 고향사랑기부제 도입(2023년)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한 해 도·…
합천사랑상품권 높은 인지도, 낮은 사용률 해소방안 필요
사용자에게는 경제적 할인 효과로 생계비 부담 완화를, 가맹점에게는 매출증대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효과를 가져오는 지역상품권제도에 대해 합천군민들도 많이 알고는 있지만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거나 다양한 가맹점 확보라는 2가지 기본축이 합천군에서는 해결해야할 과제로 나타났다.합천군의회는 지난해 12월 의원연구단체활동을 마무리하며 3가지 정책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보고서로 내놨는데, 이 중 합천사랑상품권 사용실태 분석을 통한 활성화 방안 제안을 주제로 한 ‘합천군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연구회’에서 보고서가…
지난해 합천 방문객 수 690만명, 숙박/체류시간 감소
지난해 합천군을 찾은 추정 방문객 수가 690만명대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방문객수가 늘어나고 있다.1월 12일 합천군에 따르면 지난해(11월말기준 1년간) 합천군를 찾은 방문객은 690만여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늘었다.이는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를 토대로 했으며, 이 자료에 따르면, 방문객은 소폭 늘었지만, 숙박/체류 시간의 경우에는 숙박방문자 비율이 4.1% 감소, 체류시간은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합천군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여전히 정체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또, 방문객들의 주…
합천 일해공원 등 전두환 기념사업 금지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
차규근 의원 “‘일해’는 합천의 미래가 아닌, 바로잡아야 할 어두운 과거”합천운동본부, “합천군의 해결 외면속에 국가입법 영역으로” 전두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그동안 지역내의 문제로 치부하며 외면해왔던 일해공원 명칭 갈등이 지자체 영역을 넘어 국회에서 해결될지 주목받고 있다.지난 12월 29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은 헌정질서 파괴범 및 반인도적 범죄자를 기념하는 사업에 대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3년만에 나온 고향사랑기부금 1호 사업은 ‘실버카 보급’ 추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지 3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합천군은 첫 사업을 내놓았지만, 이마저도 시범사업 성격이어서 기부금 활용한 사업 발굴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합천군이 내놓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첫 사업은 ‘실버카 보급’사업으로 연말전까지 실버카 140대를 저소득층을 주 대상으로 해 보급할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버카 보급사업은 기금운영위원회를 거쳐 결정했으며, 시범사업 성격으로, 이후 지속 사업으로 가져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연말까지 보급…
변화하는 면단위 역사 편찬, 적중면지 이야기 형식 서술 가미
합천군내 17개읍면 내에서 면단위 역사서라고 할 수 있는 면지 집필과 출간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확대 가능성을 두고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적중면은 지난 12월 3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김창숙)이 주도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을 담은 ‘적중면지’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갖고 편찬작업을 마무리했다.면지 출판은 지난 2023년 12월 가회면지 출판을 시작으로, 2025년 11월 야로면지 출판에 이어 적중면지 출판까지 3곳의 면지가 출판됐다.용…
합천군,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합천군은 11월 28일, 대양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합천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새 거점의 출발을 공식화하는 자리였다.개관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유달형 군체육회장과 군의원, 체육회 임원, 읍면체육회장,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홍남 체육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대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장기자랑,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대양국민체육센터는 대양면 덕정리 889-1 일원에 위…
주민자치회로 전환 완료했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
지방자치의 중심으로 얘기되는 주민자치가 합천에서도 각 읍면별로 주민자치회 구성이 올해 마무리되면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활동 수준은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아도 수렴된 의견에 대한 실행 권한이 없어 지자체에 의존해야 하는 걸음마 수준으로 볼 수 있어 지자체와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합천군의 주민자치기구는 그동안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 오다 올해까지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완료했다.그 가운데 지난 초계면 주민자치회 첫 총회에 이어 합천군 대병면 주민자치회(회장 하상도)도 지난…
직접 만든 우리 지역 역사, ‘야로면지’ 출간
11월 11일,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야로면지 편찬위원회는 ‘야로면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야로면의 역사, 문화, 인물, 마을 이야기 등을 집대성한 ‘야로면지’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출향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야로면지’는 2023년 야로면지 편찬위원회 출범 이후 약 2년여의 집필 과정을 거쳐 2025년 10월 발간되었으며, 총 750쪽 분량으로 야로면의 유래와 연혁, 문화유적, 마을 현황 등 …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발전을 위한 포럼, 13일 개막
합천군은 11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10월 30일 밝혔다. 합천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국내 유일한 지질자원이자 동아시아에서도 희귀한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내·외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질공원 인증 등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행사다. 지난 2023년도에 개최된 제1회 학술포럼이 관내 지역…
기존 돌봄에 틈새돌봄까지, 경남형 통합돌봄 내년 시행 준비 박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복지·동행·희망 ‘도민 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추진해 온 ‘경남형 통합돌봄’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10월 16일 밝혔다.‘경남형 통합돌봄’은 분절적이고 공급자 중심이었던 기존 복지 전달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노인인구와 1인 가구의 빠른 증가에 대응해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상생활지원 △주거지원 △보건의료 △이웃돌봄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경남도는…
보건소 의료 공백 전망에 대책 고심, 내년 공중보건의 13명→7명 예상
올해 응급실 공중보건의 1명으로 줄어 운영 어려워2026년 충원율 30%대 예측, 순회진료로도 공백 우려 의료공백사태 장기화에 이어 공중보건의에 대한 상대적 처우 악화로 인해 합천군의 응급진료를 포함한 의료 공백 사태가 확대되고 장기화될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큰 대형병원이 없는 합천군은 공중보건의 배치를 통한 읍면별 기본 의료영역을 채워왔고, 응급의료 시스템도 이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줄어들기 시작한 공중보건의의 수가 내년부터는 더욱 …
열린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