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933-7463

뉴스

작성일 2016-02-16

553133d7b974eba4a0198f9ec410553d_1491376946_6423.jpg

 

정부와 새누리당이 선거구 획정을 미루면서까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법 안 추진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쉬운 해고로 이어져 노동시장을 더욱 악화시키고 비정규직만 더 양산하게 될 것이라며 노동계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합천군 공무원노동조합도 215() 오전, 합천군청 입구에서 선전전을 시작하며 정부의 법안 통과 추진에 반대하며 공직사회 성과급제 확대 시행에 반대하고 나섰다. 선전전은 이 번 주 내내 이어질 계획이다.

 

- 배기남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